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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속에 작은 유럽 二十四節記 여행앓이


채널J를 보던 동생의 '저기 괜찮다!'라는 말에 알게 된 24절기
춘분, 추분 등의 절기를 나타내는 24節氣에서 따와서 끝글자 한자만 바꾼 24節記다. 
유럽의 시골마을을 이미지 해서 만든  '생활제안몰' (+_+거창)
                                                                      요렇게 생겼다☆[출처:www.relife.co.jp]



동네구경도 좋지만 그보다 관심두는 곳은 리스토란테 콘테/ 카페 콘테
계절한정 메뉴를 보고 침을 흘리는 중[사진은 24절기 블로그에서]
                                       무화과와 직접만든 리코타치즈 타르트 800엔(비싸!드링크 세트로 1000엔)
                          차를 500엔 내고 먹었다고 치고 타르트를 500엔이라고 생각하면 비싸지만 먹을 수 있어!!
                                                             계절한정이라 안될거야 아마.........
                     
디너는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고 홈페이지에 휴일이 안내되어있다.
하지만 비싸서 들를 엄두가 안나 ........OTL
이번 달에는 콘테에서 비어가든.요리교실 같은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곤충의 소리를 들으면서 맥주를 홀짝이자는 좋은 취지 ㅜ_ㅜ)
천연효모빵과 지역야채를 얹어 화덕에서 구워 낸 피자가 나오는 빵집 라.슬레냐도 체크 ㅇ_ㅜ 으아 먹고싶어유

오사카 다카쯔키시 고나이 니쵸메1-26
오사카이고 한큐선이니까 간사이 쓰루패스 같은 걸 끼얹으면 헤매도 찾아갈 수 있을지도
패스로 커버되는 지역인지 체크하고
찾아가는 길 지도 프린트해서 지금 당장 떠나고 싶;_; (미래지향은 이래서 안돼애.....;ㅅ;)





시모기타자와 VARIE 카레탐방

모 쇼프로그램을 보다가 가츠카레라는 말이 나왔을 때 만 하더라도
그게 뭐, 돈까스에 카레를 끼얹은 것 뿐 아니야? 라고 생각했으나
카레를 둘러 쓴 고기의 위용이 너무나 훌륭하여
침을 줄줄 흘리다가 결국 찾아냈다

전화 03-3419-0865
주변역 下北沢, 池ノ上, 新代田(각각 역에서 4분, 6분, 10분 소요.도보(아마도))
정기휴일 목요일
영업시간 평일,토요일,일요일 할 것 없이    11:00-14:30/17:00-22:00
예상예산 1000-3000엔(가츠카레는 900엔대)

5분 안팎의 검색이긴한데
스튜와 스테이크메뉴를 취급하는 가게인 듯 하다
방송에서 본 그 메뉴를 먹었다는 사람의 사진은 못찾았다
그래도  화면 속의 고기는 정직해보였지

남의 나라 허름한 뒷골목이고
여행 동선도 엉망이 될 것 같지만 괜찮아


뭐야...왜 지도에 표시가 안되어있어 ㄷㄷㄷ 아무튼 저 동네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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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언젠가" 실행에 옮길 스페인 거주, 카레탐방여행, 료칸 여행의

물밑작업을 위한 미래지향 블로그 개설!!

순서가 이상한 것같은 기분도 들지만 어쨌든 성공 T^T
트위터 위젯까지 달고보니 문명인이 된 것 같아서 뿌듯한 기분을 만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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