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J를 보던 동생의 '저기 괜찮다!'라는 말에 알게 된 24절기
춘분, 추분 등의 절기를 나타내는 24節氣에서 따와서 끝글자 한자만 바꾼 24節記다.
유럽의 시골마을을 이미지 해서 만든 '생활제안몰' (+_+거창)
동네구경도 좋지만 그보다 관심두는 곳은 리스토란테 콘테/ 카페 콘테
계절한정 메뉴를 보고 침을 흘리는 중[사진은 24절기 블로그에서]

차를 500엔 내고 먹었다고 치고 타르트를 500엔이라고 생각하면 비싸지만 먹을 수 있어!!
디너는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고 홈페이지에 휴일이 안내되어있다.
하지만 비싸서 들를 엄두가 안나 ........OTL
이번 달에는 콘테에서 비어가든.요리교실 같은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곤충의 소리를 들으면서 맥주를 홀짝이자는 좋은 취지 ㅜ_ㅜ)
천연효모빵과 지역야채를 얹어 화덕에서 구워 낸 피자가 나오는 빵집 라.슬레냐도 체크 ㅇ_ㅜ 으아 먹고싶어유
오사카 다카쯔키시 고나이 니쵸메1-26
오사카이고 한큐선이니까 간사이 쓰루패스 같은 걸 끼얹으면 헤매도 찾아갈 수 있을지도
패스로 커버되는 지역인지 체크하고
찾아가는 길 지도 프린트해서 지금 당장 떠나고 싶;_; (미래지향은 이래서 안돼애.....;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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